
멕시코 시티(CDMX)에서 진행되는 죽은 자의 날은 10월 31일(토)부터 11월 2일(월)까지 진행됩니다.
핵심 추모일:
• 11월 1일: 죽은 아이들을 기리는 날 (San Andrés Mixquic 등 현지 행사 시작)
• 11월 2일: 성인 및 모든 죽은 자를 기리는 날 (공휴일에 준함)
주요 행사 및 풍습:
• 오프렌다(Ofrenda): 영혼을 맞이하기 위해 메리골드(센바수칠) 꽃, 촛불, 음식, 고인의 사진 등으로 제단을 꾸밉니다.
• 판 데 무에르토(Pan de Muerto): 죽은 자의 빵이라는 전통 빵을 나눠 먹고 제단에 올립니다.
• 퍼레이드 및 전시: 멕시코시티의 레포르마 대로(Paseo de la Reforma)와 역사도심(Centro Histórico)을 중심으로 대형 조형물 행진과 시민 참여 퍼레이드가 10월 말부터 이어집니다.
자세한 일정은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