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客一體 주객일체
주체인 나와 객체인 자연이 한 덩어리가 됨.
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 주 손 객 엎드러질 전 넘어질 도) 주인과 손의 위치가 서로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 · 선후 · 완급 등이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晝耕夜讀 주경야독
낮에는 밭 갈고 저녁에 책을 읽는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함을 비유하는 말.
周到綿密 주도면밀
주의가 두루 미치어 자세하고 빈틈이 없음.
走馬加鞭 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走馬看山 주마간산
(달릴 주 말 마 볼 간 메 산) 말을 타고 달리며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을 이르는 말
晝夜長川 주야장천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酒池肉林 주지육림
술은 못과 같이 많고 걸어 놓은 고기는 숲과 같다는 뜻으로, 굉장하게 잘 차린 술잔치를 말함.
竹馬故友 죽마고우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사귄 벗.
竹杖芒鞋 죽장망혜
대지팡이와 짚신이란 뜻으로,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 차림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