閑中眞味 한중진미
(한가할 한 가운데 중 참 진 맛 미) 한가한 가운데 깃드는 참다운 맛
含憤蓄怨 함분축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품음.
咸興差使 함흥차사
함흥으로 보낸 심부름꾼이란 뜻으로, 심부름을 가서 돌아오지 아니하거나 아무 소식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
閤夫人 합부인
남의 아내를 공대하여 일컫는 말.
恒茶飯事 항다반사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듯, 일상 있는 일. 예사로운 일.
偕老同穴 해로동혈
부부의 금실이 좋아서 함께 늙고 함께 묻힘.
行遠必自邇 행원필자이
(다닐 행 멀 원 반드시 필 스스로 자 가까울 이) 아무리 먼 길도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됨
虛禮虛飾 허례허식
예절․ 법식 등을 겉으로만 번드레하게 하는 일.
虛心坦懷 허심탄회
마음속에 아무런 사념 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